아버지와 아들

같은 공간의 부자父子
모든 것이 부러움의 순간.

음악에 대한 시선도
생각에 대한 마음도

전시의 제목처럼
나 역시 작가의 사진을
동경憧憬하고자 한다.

글/사진 노승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