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숙

여류명창 최진숙
전통과 현대, 그 사이의 자유로움
호소력 짙은 판소리의 틀에만 갇혀 있지 않고
지나치게 무겁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호소력있는 현대적 소리에
한결 능란한 재주를 보이는 소리꾼.

전통과 변용, 고전과 현대 사이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넘나든다.

"나는 소리를 이야기 한다"

글/유영대
사진/노승환